AI 실무 질문을 직접 재보고 알려드립니다
한국어 토큰 비용, 데이터 형식별 비용처럼 AI를 쓸 때 실제로 궁금한 것을 직접 측정해 재현 코드와 함께 공개합니다. 측정한 글에는 측정 조건·재현 코드·한계를 반드시 함께 싣습니다.
👉 바로 찾아보기: 한국어 AI 토큰 비용 종합 참고표 — 측정 시리즈의 핵심 수치를 한 페이지에 모았습니다.
🧮 바로 써보기: 한국어 AI 토큰 계산기 — 글을 붙여 넣으면 토큰 수를 정확히 세어 드립니다. 브라우저 안에서만 계산되고 어디로도 전송되지 않습니다.
측정 시리즈
직접 재서 얻은 수치를 다룬 글입니다. 모든 글에 측정 조건과 재현 코드가 들어 있어 직접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.
- 한국어는 영어보다 토큰을 얼마나 더 쓸까 — 직접 측정한 결과
- AI에 표 데이터 넣을 때 — CSV·JSON·마크다운 중 뭐가 제일 쌀까
- 내 문서가 AI에 들어갈까 — 한국어 문서 종류별 토큰 기준표
- 토큰 아끼려다 더 쓴다 — 흔한 절약법 3가지 실측 검증
- AI 대화가 길어지면 비용이 25배 — 누적 토큰 실측
- 똑같아 보이는 한글이 토큰을 11배 쓴다 — 자모 분리(NFD) 실측
- AI가 쓴 글은 정말 티가 날까 — 문장 통계 직접 계산해봤습니다
- 코드를 AI에 넣을 때 — 언어별 토큰 비용 3.4배 차이 실측
- PDF에서 복사한 텍스트가 토큰을 3배 먹는다 — 숨은 문자 실측
- 표 데이터 53% 싸게 넣는 법 — 숫자·날짜 표기 실측
- 긴 문서 어떻게 잘라야 싼가 — 분할 전략별 총비용 실측
- 글자 수로 토큰을 맞출 수 있을까 — 추정식 3종 검증과 계산기 공개
- 워드에서 복사하면 요금이 2.87배 — 표기 방식별 토큰 비용 실측
- ‘~해 주시기 바랍니다’가 지시문을 2배로 만든다 — 조사·어미 토큰 실측
- 이모지가 토큰의 21%를 먹는다 — 카톡 대화·특수기호 비용 실측
- 띄어쓰기를 지웠더니 요금이 올랐다 — 한국어 표기별 토큰 실측
- 예시 5개가 지시문의 19배를 먹는다 — few-shot 토큰 비용 실측
- 시스템 프롬프트가 요금의 95%를 먹는다 — 반복 비용 실측
- 로그 붙여넣기의 절반은 낭비다 — UUID·타임스탬프 토큰 실측
- 주소창에서 복사한 한글 URL이 토큰을 3.78배 먹는다 — URL·경로 실측
실용 가이드
측정으로 답할 수 없는 주제도 다룹니다. 개인정보 설정, 사기 수법 대처, 아이 교육처럼 수치보다 판단이 필요한 것들입니다. 이런 글에는 측정값 대신 확인 가능한 근거를 밝히고, 측정한 내용이 아니라는 점을 분명히 적습니다.
- AI 뉴스가 쉬워지는 핵심 용어 사전 — LLM부터 에이전트까지
- 개인정보 지키면서 AI 쓰는 법 — 설정 3가지와 넣지 말아야 할 것들
- AI를 악용한 사기 수법과 대처법 — 목소리 복제부터 딥페이크까지
- AI 시대 아이 교육 — 숙제에 AI 쓴 아이, 어떻게 지도할까
- 회사에서 AI 쓸 때 지켜야 할 7가지 — 직장인을 위한 안전 수칙
- 나에게 맞는 AI 챗봇 고르는 법 — 무료로 비교하는 4가지 기준
- AI 뉴스 읽는 법 — 과장을 거르는 5가지 체크리스트
- 부모님께 AI 알려드리는 법 — 시니어를 위한 첫 안내서
- 챗봇에 물을까, 검색할까 — AI 시대의 정보 찾기 사용법
- AI로 공부하면 정말 늘까 — 실력이 오르는 사람과 빠지는 사람
- AI 이미지 어디까지 써도 되나 — 저작권과 활용 범위
- AI 챗봇 제대로 쓰는 법 — 결과가 달라지는 프롬프트 5원칙
- 자영업자를 위한 AI 활용 7가지 — 오늘 바로 써먹는 법
최신 글
- 주소창에서 복사한 한글 URL이 토큰을 3.78배 먹는다 — URL·경로 실측
AI에게 “이 페이지 요약해 줘”라며 주소를 붙여 넣거나, 오류를 물으며 스택 트레이스를 통째로 넣는 일은 흔합니다. 그 주소와 경로가 몇 토큰인지 재봤습니다. 가장 큰 건 한글 주소였습니다. 브라우저… 자세히 보기: 주소창에서 복사한 한글 URL이 토큰을 3.78배 먹는다 — URL·경로 실측 - 로그 붙여넣기의 절반은 낭비다 — UUID·타임스탬프 토큰 실측
에러가 나면 로그를 통째로 복사해 AI에 붙여 넣게 됩니다. 그런데 그 로그의 절반 이상이 AI가 읽을 필요 없는 문자열입니다. 서버 로그 7줄을 놓고 어느 부분이 토큰을 먹는지 하나씩… 자세히 보기: 로그 붙여넣기의 절반은 낭비다 — UUID·타임스탬프 토큰 실측 - 시스템 프롬프트가 요금의 95%를 먹는다 — 반복 비용 실측
API로 챗봇이나 자동화를 만들면 시스템 프롬프트가 매 호출마다 따라갑니다. 한 번은 작아 보이는데, 호출 수를 곱하면 이야기가 달라집니다. 얼마나 달라지는지 직접 재봤습니다. 결론: 호출당 입력 토큰의 95%가 시스템… 자세히 보기: 시스템 프롬프트가 요금의 95%를 먹는다 — 반복 비용 실측 - 예시 5개가 지시문의 19배를 먹는다 — few-shot 토큰 비용 실측
“예시를 몇 개 넣어라”는 조언은 많습니다. 그런데 예시 하나가 몇 토큰인지는 아무도 알려주지 않습니다. 예시는 시스템 프롬프트에 들어가니 매 호출마다 전액 다시 전송됩니다. 재봤습니다. 예시 5개를 자세히 쓰면… 자세히 보기: 예시 5개가 지시문의 19배를 먹는다 — few-shot 토큰 비용 실측 - 띄어쓰기를 지웠더니 요금이 올랐다 — 한국어 표기별 토큰 실측
한국어 문장에서 띄어쓰기를 전부 지우면 글자 수가 줄어듭니다. 그러면 AI 요금도 줄어들 것 같은데, 실제로는 19% 늘어납니다. 공백을 아끼겠다고 붙여 쓰는 분들이 실제로 계셔서 직접 재봤습니다. 결과는 정반대였습니다.… 자세히 보기: 띄어쓰기를 지웠더니 요금이 올랐다 — 한국어 표기별 토큰 실측 - 이모지가 토큰의 21%를 먹는다 — 카톡 대화·특수기호 비용 실측
카톡 대화나 슬랙 로그를 그대로 AI에 붙여 넣는 일이 많습니다. 그 안의 이모지가 토큰을 얼마나 먹는지 재봤습니다. 결론부터 말하면 대화 한 토막에서 이모지가 토큰의 21%를 차지했습니다. 측정 조건… 자세히 보기: 이모지가 토큰의 21%를 먹는다 — 카톡 대화·특수기호 비용 실측 - ‘~해 주시기 바랍니다’가 지시문을 2배로 만든다 — 조사·어미 토큰 실측
한국어가 영어보다 토큰을 1.4~1.6배 쓴다는 건 전에 재봤습니다. 그런데 왜 그런지는 안 재봤습니다. 이번에는 조사와 어미가 토큰을 어떻게 쪼개는지 들여다봤습니다. 예상과 다른 게 두 개 나왔습니다. 조사는 글자… 자세히 보기: ‘~해 주시기 바랍니다’가 지시문을 2배로 만든다 — 조사·어미 토큰 실측 - 워드에서 복사하면 요금이 2.87배 — 표기 방식별 토큰 비용 실측
웹페이지나 워드 문서를 복사해 AI에 그대로 붙여 넣은 적 있으실 겁니다. 눈에 보이는 글자는 똑같은데 요금은 최대 2.87배가 나옵니다. 보이지 않는 태그가 같이 딸려 오기 때문입니다. 같은 내용의… 자세히 보기: 워드에서 복사하면 요금이 2.87배 — 표기 방식별 토큰 비용 실측 - 글자 수로 토큰을 맞출 수 있을까 — 추정식 3종 검증과 계산기 공개
“한국어는 글자 수 × 0.58쯤이 토큰이다” — 저희도 이렇게 써 왔습니다. 그런데 그 추정이 실제로 얼마나 맞는지는 재본 적이 없었습니다. 이번에 재봤습니다. 결론부터 말하면 생각보다 많이 틀립니다. 그리고… 자세히 보기: 글자 수로 토큰을 맞출 수 있을까 — 추정식 3종 검증과 계산기 공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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측정 조건을 밝히고, 재현 코드를 공개하고, 한계를 함께 적는 것이 저희 원칙입니다. 자세한 내용은 소개를 참고하세요. 측정해봤으면 하는 주제가 있으면 문의로 알려주세요.